⊙앵커: 여야는 오늘 총무와 예결위 간사접촉을 통해서 정부가 제출한 1조 8840억원 규모의 2차 추가경정예산안의 삭감 규모를 절충했으나 의견차이를 좁히지는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서 오늘 열릴 예정이던 예결위 전체회의와 국회 본회의는 취소됐고 여야는 5일 다시 절충을 시도하기로 했습니다.
당초 1000억원 삭감안을 냈던 민주당은 오늘 협상에서 2000억원까지 삭감할 수 있다는 수정안을 냈으나 한나라당은 3500억원 삭감안을 고수해서 합의도출에 실패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