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는 오늘 장관급 회담을 금강산에서 열자는 북측의 제의를 받아들여서 회담을 오는 9일부터 3박 4일 동안 열자고 북측에 제의했습니다.
정부는 홍순영 남측 장관급회담 수석대표의 명의로 된 대북 전화통지문을 통해서 회담 주최측이 장소를 정하면 상대방은 이를 존중하는 것이 관례라는 북측의 주장에 유의해서 금강산에서의 회담을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금강산 장관급회담 북측에 제의
입력 2001.11.02 (19:00)
뉴스 7
⊙앵커: 정부는 오늘 장관급 회담을 금강산에서 열자는 북측의 제의를 받아들여서 회담을 오는 9일부터 3박 4일 동안 열자고 북측에 제의했습니다.
정부는 홍순영 남측 장관급회담 수석대표의 명의로 된 대북 전화통지문을 통해서 회담 주최측이 장소를 정하면 상대방은 이를 존중하는 것이 관례라는 북측의 주장에 유의해서 금강산에서의 회담을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