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부터 시장에 본격적으로 나올 김장철 각종 채소값이 고추를 제외하고는 지난해에 비해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오늘 배추와 무, 고추, 마늘 등 10개 채소에 대한 생산과 가격전망을 내놓았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김장무와 배추의 경우 김장 수요가 감소하며 평년보다 많이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고 고추는 예상생산량이 지난해보다 7% 정도 감소해 연평균 도매가격이 지난해보다 8% 정도 높은 600g당 5200원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 마늘은 정부 보유량으로 이번 달 이후 가격상승 가능성은 적을 것으로 전망됐고 양파의 경우도 값이 평년보다 크게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