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는 10일 서울 월드컵경기장 개장식은 2002월드컵 개막식을 전제로 모든 상황을 가정해 치러집니다.
서울시는 이번 월드컵경기장 개장식을 교통과 환경, 안전 등 모든 분야에서 개막식에 대비한 총연습 기회로 삼을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오는 10일에는 정오부터 자정까지 증산로에서 난지도길까지 행사 관련 차량과 노선버스를 제외하고는 차량통행이 전면 통제됩니다.
또 월드컵경기장을 지나는 지하철 6호선은 식전행사가 시작되는 오후 5시부터 40분 동안 관람객들이 빠져나가는 오후 8시 40분부터 1시간 동안 3분 간격으로 운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