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당 내분 수습을 위해서 민주당 최고위원과 주요 당직자들이 전원 자리에서 물러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청와대는 사퇴서가 제출될 경우 이를 반려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생아 사망과 관련해 1차조사를 실시한 보건당국은 아직 사망원인이 무엇인지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유사증세를 보이는 신생아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흡연여성의 76%가 20대 연령층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문의들은 젊은 여성의 흡연은 특히 건강에 해롭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늘어나는 젊은 여성의 흡연, 무엇이 문제인지 진단합니다.
초등교원 수급대책을 놓고 고심하던 정부가 퇴직교사 등을 중심으로 기간제 교사를 대거 채용하는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교대생들은 정부의 교원수급대책을 수용할 수 없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분실된 휴대전화를 놓고 은밀히 사고 파는 장사꾼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심지어 분실된 휴대전화가 중고시장을 거쳐서 제3국까지 팔려나가고 있습니다.
요지경, 분실전화 거래망을 고발합니다.
⊙앵커: 가을 프로그램 개편에 따라서 KBS뉴스네트워크는 다음 주부터 저녁 7시에 2텔레비전으로 채널을 옮겨서 여러분을 새로운 모습으로 만나뵙겠습니다.
대신 1텔레비전에서는 6시 55분부터 KBS뉴스 헤드라인이 방송됩니다.
KBS뉴스 헤드라인에서 그날의 주요뉴스를 종합해 드리겠습니다.
이상 KBS뉴스네트워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