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동부지청은 오늘 집행유예 기간 중 마약을 복용한 제주도 서귀포 모 특급호텔 카지노 업주 45살 노모 씨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노 씨와 함께 마약을 복용한 30살 김 모 여인도 같은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노 씨 등은 지난달 30일 서울 역삼동에 있는 김 여인의 오피스텔에서 필로폰 0.03그람 씩을 주스에 타 각각 복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거 당시 이들은 모두 30차례 투약할 수 있는 양의 필로폰을 소지하고 있었습니다.
노 씨는 특히 지난 7월에도 같은 혐의로 법원으로부터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체포될 때 집행유예 기간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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