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오늘 수백억 원대의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해 주고 수수료를 챙긴 혐의로 광주시 계림동 42살 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지난 99년 8월 광주시 월계동 자신의 사무실에서 42살 나모 씨에게 천5백만 원의 가짜 세금계산서를 발급해주는 등 수백억 원대의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하고 5%의 수수료를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 씨는 그러나 경찰 조사에서 혐의사실을 대부분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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