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미 금문교를 지켜라
    • 입력2001.11.02 (20:00)
뉴스투데이 2001.11.02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미국의 추가 테러에 대한 비상경계령이 내려진 가운데 샌프란시스코의 세계적인 명물인 금문교를 비롯한 캘리포니아주의 다리들이 조원 새로운 추가테러 대상으로 지목돼서 FBI와 캘리포니아주 당국이 대대적인 다리 사수 작전에 들어갔습니다.
    워싱턴에서 최재현 특파원입니다.
    ⊙기자: 다리를 사수하라, 캘리포니아 주 방위군과 해안경비대, 고속도로 순찰대 등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샌프란시스코가 자랑하는 세계적인 명물 금문교와 하루 27만 대의 차량이 이용하는 베이브리지 등 미 서부의 다리 4곳이 추가 테러 대상으로 지목됐기 때문입니다.
    ⊙데이비드(미 캘리포니아 주지사): 오늘부터 7일 사이에 다리들을 대상으로한 테러위협이 있다는 정보가 입수됐습니다.
    ⊙기자: FBI도 테러조직들이 서부 해안의 주요 다리들을 목표로 출퇴근 시간대에 6건의 테러를 기도하고 있다는 첩보가 입수됐다고 경고했습니다.
    미국 내 86개 핵 발전소와 핵물질 보관소 등 핵 관련시설도 초 비상상태에 들어갔습니다.
    럼스펠드 미 국방장관은 오늘 알 카에다 등 테러 조직이 핵무기 입수를 시도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원자력기구도 테러집단이 재래식 폭탄에 방사능 물질을 장착한 이른바 더러운 폭탄을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언제, 어디서, 어떤 무기를 사용할지 전혀 알 수 없는 추가 테러의 공포가 미국을 엄습해 오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KBS뉴스 최재현입니다.
  • 미 금문교를 지켜라
    • 입력 2001.11.02 (20:00)
    뉴스투데이
⊙앵커: 미국의 추가 테러에 대한 비상경계령이 내려진 가운데 샌프란시스코의 세계적인 명물인 금문교를 비롯한 캘리포니아주의 다리들이 조원 새로운 추가테러 대상으로 지목돼서 FBI와 캘리포니아주 당국이 대대적인 다리 사수 작전에 들어갔습니다.
워싱턴에서 최재현 특파원입니다.
⊙기자: 다리를 사수하라, 캘리포니아 주 방위군과 해안경비대, 고속도로 순찰대 등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샌프란시스코가 자랑하는 세계적인 명물 금문교와 하루 27만 대의 차량이 이용하는 베이브리지 등 미 서부의 다리 4곳이 추가 테러 대상으로 지목됐기 때문입니다.
⊙데이비드(미 캘리포니아 주지사): 오늘부터 7일 사이에 다리들을 대상으로한 테러위협이 있다는 정보가 입수됐습니다.
⊙기자: FBI도 테러조직들이 서부 해안의 주요 다리들을 목표로 출퇴근 시간대에 6건의 테러를 기도하고 있다는 첩보가 입수됐다고 경고했습니다.
미국 내 86개 핵 발전소와 핵물질 보관소 등 핵 관련시설도 초 비상상태에 들어갔습니다.
럼스펠드 미 국방장관은 오늘 알 카에다 등 테러 조직이 핵무기 입수를 시도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원자력기구도 테러집단이 재래식 폭탄에 방사능 물질을 장착한 이른바 더러운 폭탄을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언제, 어디서, 어떤 무기를 사용할지 전혀 알 수 없는 추가 테러의 공포가 미국을 엄습해 오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KBS뉴스 최재현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