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일본에서 30대 직장인들을 겨냥한 장난감 자동차가 개발됐습니다.
높이 2.7cm, 길이 5cm로 리모콘보다도 훨씬 작지만 빠른 속도와 날렵한 움직임을 자랑합니다.
크기가 작기 때문에 당구대와 같은 좁은 곳에서도 자동차 경주를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직장인들 사이에는 벌써 이 장난감 자동차를 좋아하는 동호회까지 생겼습니다.
매주 수요일밤 도쿄에 있는 이 나이트클럽에 수백 명이 모여 밤늦게까지 자동차 경주를 즐기고 있는 것입니다.
이 장난감 자동차를 만든 회사는 직장인들이 언제 어디서든 이 작은 장난감으로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를 풀 수 있을 것이라고 선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