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경제일보출판사가 올해 9월 발행한 '사형수에서 대통령까지- 김대중 대통령 전기'가 중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경제일보출판사는 1차 발행분 8천부 가운데 5천부가 이미 판매됐으며 외국지도자의 전기로는 보기 드물게 서점에서 잘 팔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상하이의 문회보는 서적 소개란을 통해 40여년 동안의 정치 생애에서 5차례나 체포되고, 6년 동안 투옥생활을한 김 대통령의 일생은 전기적인 색채를 짙게 띄고 있다고 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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