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월드컵 개최도시들의 대기오염도가 일본 개최도시들보다 최고 7배나 높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환경부가 한일월드컵 개최도시의 대기질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호흡기질환과 암을 유발할 수 있는 미세먼지 농도의 경우 서울과 부산 등 10개 개최도시가 일본의 개최도시들에 비해 2배가량 높은 52마이크로그램 퍼 입방미터로 나타났습니다.
특히,월드컵 개최시기인 지난 6월 4일 서울 상암동 주경기장 인근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일본의 주경기장인 요코하마 인근 지역에 비해 7배나 높은 214마이크로그램 퍼 입방미터로 나타나 국제 이미지 실추가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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