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방송국 보도) 현대자동차는 오늘 지난해 정리해고 사태당시 무급휴직 처리됐던 사원들을 조기 복직시키기로 결정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8월 정리해고를 단행하면서 1년 6개월간 무급휴직처리한 사무직과 생산직 사원 천 9백여명을 조기복직 시키기로 신임 노조집행부와 합의했습니다.
이에따라 현대자동차는 내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무급휴직자 가운데 생산식 사원 천 7백여명을 상대로 복직 희망자를 받아 인력부족 현상을 보이고 있는 아산공산에 우선 복직시키기로 했습니다.
이에대해 현대자동차 노조는 회사측이 노조의 요구를 받아들인데 대해 앞으로 노사관계의 새로운 기틀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환영하는 분위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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