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에서 가스가 폭발해 대학생 두 명이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저녁 8시쯤 진주시 상대동 71살 정근도씨의 원룸주택 2층 자취방에서 자취생활을 하던 산업대 4학년 24살 송호호 씨가 담배불을 붙이기 위해 라이터를 켜는 순간 가스가 폭발 했습니다.
이 사고로 송 씨와 송씨의 친구 24살 권태생 씨 등 두명이 중화상을 입고 경상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가스배관에서 가스가 새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