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마 빈 라덴의 테러조직인 알 카에다가 시에라리온의 다이아몬드를 밀거래하는 방법으로 수백만 달러의 이익을 챙겨왔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미국과 유럽 정보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알 카에다는 시에라리온의 반군을 통해 다이아몬드를 구입한 뒤 이를 유럽에 판매하는 수법으로 수백만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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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 빈 라덴 다이아몬드 밀거래로 자금 마련
입력 2001.11.02 (21:50)
단신뉴스
오사마 빈 라덴의 테러조직인 알 카에다가 시에라리온의 다이아몬드를 밀거래하는 방법으로 수백만 달러의 이익을 챙겨왔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미국과 유럽 정보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알 카에다는 시에라리온의 반군을 통해 다이아몬드를 구입한 뒤 이를 유럽에 판매하는 수법으로 수백만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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