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지하철역에서 열립니다.
서울 도시철도공사는 오늘(3일) 오후 6시 7호선 이수역에서 20대 국악 협주팀의 실내악 공연을 펼칩니다.
또 오는 11일과 18일 오후 3시에는 각각 합정역과 노원역에서 한국무술협회 소속의 댄스그룹 `까포에라'와 8명의 고교생으로 구성된 `난장판'이 화려한 힙합 댄스를 선보이게 됩니다.
(끝)
지하철역 문화행사 풍성
입력 2001.11.02 (22:03)
단신뉴스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지하철역에서 열립니다.
서울 도시철도공사는 오늘(3일) 오후 6시 7호선 이수역에서 20대 국악 협주팀의 실내악 공연을 펼칩니다.
또 오는 11일과 18일 오후 3시에는 각각 합정역과 노원역에서 한국무술협회 소속의 댄스그룹 `까포에라'와 8명의 고교생으로 구성된 `난장판'이 화려한 힙합 댄스를 선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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