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과 의왕시 학의동을 잇는 6킬로미터 구간에 왕복 4차선 자동차 전용도로를 오는 2004년 말까지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는 이를 위해 최근 실시 설계안을 마련해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내년 4월까지 노선을 최종 확정한뒤 오는 2003년에 착공할 예정입니다.
이 도로는 기존에 있는 국도 23호선 금곡 인터체인지와 연결되는 등 판교 신도시 남단과 용인시 수지읍 북단을 동서로 가로 지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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