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정동과 고척동에 걸쳐 있는 칼산 근린공원 인근 땅을 임대주택 용지로 개발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서울도시개발공사는 신정동과 고척동 일대 칼산지구 18만2천㎡를 택지로 개발해 임대주택 2천가구를 짓는 방안을 서울시에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그러나 칼산지구를 택지로 개발할 지 여부나 사업시기 등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면서 칼산지구의 90% 이상이 자연녹지이기 때문에 개발계획에 대한 정밀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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