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코오롱, 롯데 등 대기업과 시큐어소프트, 이니시스 등 20여 벤처기업이 공동 참여하는 인터넷시중은행이 내년 중 첫 선을 보일 전망입니다.
국내 대기업의 젊은 경영진들과 벤처기업 대표들이 공동설립한 'V소사이어티'는 인터넷 전용 은행인 `V뱅크' 설립을 위한 준비위원회 `V뱅크 컨설팅'을 다음 주 초 발족시킬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순수 인터넷 은행을 표방하고 있는 'V뱅크'는 시중은행으로 설립인가를 낼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 금융 감독 위원회로부터 설립인가를 받는대로 시스템 구축작업에 들어가 내년 말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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