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전 미군의 폭격을 당한 아프간의 한 마을에 테러조직인 알 카에다를 지원하는 탈레반의 진지가 구축돼 있었다고 CNN이 미군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지난 달 22일 미군의 공습을 받은 죠카르-카레즈 마을은 알 카에다와 탈레반군의 진지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당시 공습에서 숨진 사람들은 당초 자신들이 사살하고자 했던 사람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탈레반과 이 마을 생존자들은 미군의 공습으로 백명 가까운 민간인이 숨졌고 탈레반 진지는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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