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보건당국은 유럽 최초로 바이엘 제약사가 독점생산하고 있는 '시프로바이'를 탄저병 치료제로 승인했다고 바이엘사가 밝혔습니다.
바이엘사는 이번 승인이 유럽에서는 처음이라면서 미국에서 이미 수천명의 탄저균 의심 환자들이 시프로바이로 치료를 받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이같은 결정을 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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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탄저균 치료제로 시프로 승인
입력 2001.11.02 (22:35)
단신뉴스
독일 보건당국은 유럽 최초로 바이엘 제약사가 독점생산하고 있는 '시프로바이'를 탄저병 치료제로 승인했다고 바이엘사가 밝혔습니다.
바이엘사는 이번 승인이 유럽에서는 처음이라면서 미국에서 이미 수천명의 탄저균 의심 환자들이 시프로바이로 치료를 받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이같은 결정을 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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