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인도는 다음주 아탈 비하리바지파이 인도 총리가 모스크바를 방문할 때 25억 달러 상당의 '쿠단쿨람'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예브게니 레쉐트니코프 러시아 에너지부 차관이 말했습니다.
레쉐트니코프 차관은 러시아는 쿠단쿨람 원자력 발전소를 먼저 지어준 뒤 비용은 나중에 상환 받을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용량 천 메가와트 짜리 경수로형 원자로 2기를 갖출 쿠단쿨람 발전소는 러시아의 기술과 자본, 인도의 노동력으로 건설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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