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복권 사상 세번째로 7억원의 당첨자가 탄생했습니다.
지난달 18일 실시된 또또복권 제42회 2차 추첨에서 서울에 사는 45살 박모씨가 국내 복권 최고 당첨금액인 7억원에 세번째로 당첨됐습니다.
박씨는 잠실역 근처에서 구입한 또또복권 5장이 나란히 1,2,3등에 당첨된데다 지난달 11일 1차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당첨금이 합산되면서 7억원의 행운을 안게 됐습니다.
박씨는 수년 전 사업에 실패해 온 식구가 뿔뿔이 흩어져 지내는 등 어려운 생활을 꾸려오면서도 매주 5장씩 꾸준히 복권을 사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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