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동부지역이 말라리아 창궐 위기에 직면했다고 파키스탄 신문 새벽지가 보도했습니다.
아프간 동부 지역에서 일하는 한 의사는 지난 달 말라이아 환자 15명이 사망했고 이후 14명의 환자가 말라리아에 감염됐다고 말했습니다.
또 다른 의사는 아프간 주민들이 미군의 공습을 피해 비좁은 산악지역에 몰려있는데다 가축과 생활해 위생환경이 열악하다며 말라리아 창궐 위기에 직면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아프간에서는 매년 35만에서 45만명의 말라리아 환자가 발생하고 특히 10월과 11월에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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