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부 튀링겐주에 발송된 편지 한통에 대한 두차례 예비검사에서 탄저균 포자가 발견됐다고 보건 당국이 밝혔습니다.
튀링겐주 보건당국은 이에 따라 추가 검사를 위해 샘플을 베를린으로 보냈습니다.
보건당국은 문제의 편지가 개봉되지 않아 사람이 감염됐을 가능성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
독일서도 탄저균 포자 첫 검출
입력 2001.11.03 (00:26)
단신뉴스
독일 동부 튀링겐주에 발송된 편지 한통에 대한 두차례 예비검사에서 탄저균 포자가 발견됐다고 보건 당국이 밝혔습니다.
튀링겐주 보건당국은 이에 따라 추가 검사를 위해 샘플을 베를린으로 보냈습니다.
보건당국은 문제의 편지가 개봉되지 않아 사람이 감염됐을 가능성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