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튀링엔주에 이어 북부 슐레스비히-홀슈타인주에서도 탄저균 양성반응이 나타났습니다.
슐레스비히-홀슈타인주 보건당국은 의심스러운 소포 2개에 대한 1차 조사 결과, 탄저균 양성반응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튀링엔주 보건 당국은 동독 지역인 루돌슈타트에서 발견된 한 편지봉투를 조사한 결과 탄저균이 들어있는 것으로 잠정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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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북부주에서도 탄저균 양성반응
입력 2001.11.03 (03:26)
단신뉴스
독일 튀링엔주에 이어 북부 슐레스비히-홀슈타인주에서도 탄저균 양성반응이 나타났습니다.
슐레스비히-홀슈타인주 보건당국은 의심스러운 소포 2개에 대한 1차 조사 결과, 탄저균 양성반응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튀링엔주 보건 당국은 동독 지역인 루돌슈타트에서 발견된 한 편지봉투를 조사한 결과 탄저균이 들어있는 것으로 잠정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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