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북동부 로렌 지역의 카트농 핵발전소에서 소규모 누수 사고가 발생해 원자로 4기중 1기를 폐쇄했다고 발전소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발전소를 운영자인 국영 프랑스전기 사는 성명을 통해 이번 사고는 지난 달 13일 사고 원자로의 수위 조절 회로에서 발견됐으며 안전을 위협할 수준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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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핵발전소 누수 사고로 원자로 폐쇄
입력 2001.11.03 (03:27)
단신뉴스
프랑스 북동부 로렌 지역의 카트농 핵발전소에서 소규모 누수 사고가 발생해 원자로 4기중 1기를 폐쇄했다고 발전소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발전소를 운영자인 국영 프랑스전기 사는 성명을 통해 이번 사고는 지난 달 13일 사고 원자로의 수위 조절 회로에서 발견됐으며 안전을 위협할 수준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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