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연합뉴스) 러시아에 살고 있는 중국인 50여명이 오늘 모스크바 미국 대사관 앞에서 나토의 유고 주재 중국 대사관 폭격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들은 `나토는 침략자 등이라고 쓴 플래카드를 앞세우고 미 대사관 앞에서 시위를 벌였으며 이 과정에서 한 남성이 대사관을 향해 총을 쏘기도 했습니다.
러시아 당국은 지난 3월 나토가 유고연방 공습을 개시한 이후 미 대사관에 대한경비를 강화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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