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아프간 공습 중단을 요구하는 반전 시위대가 웨스트민스터에 있는 영국 국제개발부 청사를 점거했다고 PA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복수가 아닌 정의'라는 이름의 이 시위그룹 일부는 청사내 난간에 자신들의 몸을 묶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
시위그룹 대변인은 12명의 시위대가 공습 중단과 아프간 국민에 대한 추가 식량원조를 요구하며 평화적인 시위에 나섰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또 폭격이 즉각 중단되지 않고 대량 원조가 이뤄지지 않으면 수십만의 아프간 국민이 숨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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