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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난, 틈새 직종 창업 공략
    • 입력2001.11.03 (06:00)
뉴스광장 200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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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요즘 대기업 취업 경쟁률이 수백 대 일을 기록할 정도로 취업난이 심각합니다.
    이럴 때 잘 알려지지 않은 틈새직종을 공략하거나 손쉬운 창업을 노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박해평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해까지 외국계 은행에 다니던 염재훈 씨가 새롭게 택한 길은 은행영업직입니다.
    대출을 받으려는 고객을 은행에 소개해 주고 수수료를 받는 일종의 프리랜서입니다.
    처음에는 망설이기도 했지만 요즘은 길을 가다가도 계산기를 두드려야 할 만큼 일감이 많습니다.
    같은 대출영업직은 전국에 200여 명이 있습니다.
    염 씨는 웬만한 직장인보다 소득이 낫다고 자신감을 내비칩니다.
    ⊙염재훈(하나은행 여신영업팀): 굉장히 금융기관이나 활성화가 많이 되어 있고, 미국 내에서도 굉장히 선호하는 직업으로 나와 있습니다.
    국내에는 아직까지는 생소합니다.
    ⊙기자: 지난 5월 2000만원을 들여 이순옥 주부가 선택한 사업은 제사 음식 제공업입니다.
    매장이나 특별한 기술없이도 음식장만이 가능했기 때문입니다.
    그대신 깔끔하고 정갈하게 제삿상을 차리고 지역별로 다른 제삿상 양식을 충실히 따른 것이 적중했습니다.
    인터넷과 전단광고로 이름이 알려지자 최근 전주에도 체인점을 냈습니다.
    ⊙이순옥(제례당 대표): 집에서 가족들이 도와줄 수 있고 아이들을 돌보면서 할 수 있는 게 제사 음식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기자: 소규모 자본이라도 아이디어로 무장한 창업과 틈새직종 공략이 취업대란을 극복할 수 있는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KBS뉴스 박해평입니다.
  • 취업난, 틈새 직종 창업 공략
    • 입력 2001.11.03 (06:00)
    뉴스광장
⊙앵커: 요즘 대기업 취업 경쟁률이 수백 대 일을 기록할 정도로 취업난이 심각합니다.
이럴 때 잘 알려지지 않은 틈새직종을 공략하거나 손쉬운 창업을 노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박해평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해까지 외국계 은행에 다니던 염재훈 씨가 새롭게 택한 길은 은행영업직입니다.
대출을 받으려는 고객을 은행에 소개해 주고 수수료를 받는 일종의 프리랜서입니다.
처음에는 망설이기도 했지만 요즘은 길을 가다가도 계산기를 두드려야 할 만큼 일감이 많습니다.
같은 대출영업직은 전국에 200여 명이 있습니다.
염 씨는 웬만한 직장인보다 소득이 낫다고 자신감을 내비칩니다.
⊙염재훈(하나은행 여신영업팀): 굉장히 금융기관이나 활성화가 많이 되어 있고, 미국 내에서도 굉장히 선호하는 직업으로 나와 있습니다.
국내에는 아직까지는 생소합니다.
⊙기자: 지난 5월 2000만원을 들여 이순옥 주부가 선택한 사업은 제사 음식 제공업입니다.
매장이나 특별한 기술없이도 음식장만이 가능했기 때문입니다.
그대신 깔끔하고 정갈하게 제삿상을 차리고 지역별로 다른 제삿상 양식을 충실히 따른 것이 적중했습니다.
인터넷과 전단광고로 이름이 알려지자 최근 전주에도 체인점을 냈습니다.
⊙이순옥(제례당 대표): 집에서 가족들이 도와줄 수 있고 아이들을 돌보면서 할 수 있는 게 제사 음식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기자: 소규모 자본이라도 아이디어로 무장한 창업과 틈새직종 공략이 취업대란을 극복할 수 있는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KBS뉴스 박해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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