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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도 사랑 전시회
    • 입력2001.11.03 (06:00)
뉴스광장 200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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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앞으로 독도가 우리에게 좀더 친근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인들이 독도 문화심기운동에 발벗고 나섰기 때문입니다.
    장혜윤 기자입니다.
    ⊙기자: 국토의 최동단 독도에 쟁쟁한 문화예술인들이 발을 내디뎠습니다.
    독도 사랑을 예술로 승화하기 위한 걸음입니다.
    독도를 만난 감흥은 즉석 수묵화로 표출됩니다.
    손가락을 붓삼고 독도의 한 줌 흙을 물감삼아 풍광의 아름다움을 그립니다.
    국내 정상급 무용가는 독도의 정기를 온몸으로 느끼며 즉흥무를 펼칩니다.
    채화된 독도사랑은 작품이 되어 일반인들에게 전해졌습니다.
    ⊙한운성(서양화가): 한국의 얼을 심는 그런 춤추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래서 모습을 실었습니다.
    ⊙기자: 독도를 잃은 두 개섬을 이어 만든 하트는 독도사랑을 상징합니다.
    일본의 영유권 망언에서 꽁치조업 문제까지 현안에 대한 비판도 담겼습니다.
    이 모두가 의식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독도를 우리 땅으로 뿌리내리게 하려는 노력입니다.
    ⊙이종상(서울대 박물관장): 개념적으로만 생각했던 독도를 실제 체험을 하고, 우리 문화 속에 용해시켜서 독도에 문화심기 운동을 벌려 보자, 이런 뜻에서 이번에 이 전시를 기획하게 된 겁니다.
    ⊙기자: 문화예술인들의 한판 신명난 독도잔치는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문화운동으로 이어질 계획입니다.
    KBS뉴스 장혜윤입니다.
  • 독도 사랑 전시회
    • 입력 2001.11.03 (06:00)
    뉴스광장
⊙앵커: 앞으로 독도가 우리에게 좀더 친근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인들이 독도 문화심기운동에 발벗고 나섰기 때문입니다.
장혜윤 기자입니다.
⊙기자: 국토의 최동단 독도에 쟁쟁한 문화예술인들이 발을 내디뎠습니다.
독도 사랑을 예술로 승화하기 위한 걸음입니다.
독도를 만난 감흥은 즉석 수묵화로 표출됩니다.
손가락을 붓삼고 독도의 한 줌 흙을 물감삼아 풍광의 아름다움을 그립니다.
국내 정상급 무용가는 독도의 정기를 온몸으로 느끼며 즉흥무를 펼칩니다.
채화된 독도사랑은 작품이 되어 일반인들에게 전해졌습니다.
⊙한운성(서양화가): 한국의 얼을 심는 그런 춤추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래서 모습을 실었습니다.
⊙기자: 독도를 잃은 두 개섬을 이어 만든 하트는 독도사랑을 상징합니다.
일본의 영유권 망언에서 꽁치조업 문제까지 현안에 대한 비판도 담겼습니다.
이 모두가 의식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독도를 우리 땅으로 뿌리내리게 하려는 노력입니다.
⊙이종상(서울대 박물관장): 개념적으로만 생각했던 독도를 실제 체험을 하고, 우리 문화 속에 용해시켜서 독도에 문화심기 운동을 벌려 보자, 이런 뜻에서 이번에 이 전시를 기획하게 된 겁니다.
⊙기자: 문화예술인들의 한판 신명난 독도잔치는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문화운동으로 이어질 계획입니다.
KBS뉴스 장혜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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