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마이애미를 출발한 컨티넨탈 항공 소속 보잉 737 전세기가 쿠바 수도 하바나의 호세 마르티 국제공항에 도착함으로써 지난 62년 이후 폐쇄됐던 양국의 직항로가 39년만에 다시 열렸습니다.
쿠퍼 컨티네탈 항공 부사장 등 120여명의 승객과 승무원이 도착한 아바나 공항에는 쿠바 정부와 관광산업 관계자들이 마중 나와 열렬히 환영했습니다.
(끝)
미-쿠바 직항, 40년만에 재개
입력 2001.11.03 (06:09)
단신뉴스
미국의 마이애미를 출발한 컨티넨탈 항공 소속 보잉 737 전세기가 쿠바 수도 하바나의 호세 마르티 국제공항에 도착함으로써 지난 62년 이후 폐쇄됐던 양국의 직항로가 39년만에 다시 열렸습니다.
쿠퍼 컨티네탈 항공 부사장 등 120여명의 승객과 승무원이 도착한 아바나 공항에는 쿠바 정부와 관광산업 관계자들이 마중 나와 열렬히 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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