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수도 워싱턴 시내의 워싱턴 포스트 본사에 폭탄이 설치됐다는 전화가 걸려온 후 전 직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워싱턴 DC 경찰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 오전 10시 사우스 다코타주로부터 워싱턴 포스트지 광고국에 폭탄이 설치됐다는 위협 전화가 걸려왔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전 직원들을 대피시키고 주변 도로를 봉쇄한 가운데 신문사 본사 건물과 부근 일대를 수색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사는 백악관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습니다.
경찰은 워싱턴시가 하루 4차례나 5차례 정도 폭탄 협박을 받고 있으며 이를 모두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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