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스 전문 케이블 방송인 CNN의 월드뉴스 앵커 제인 벌지가 뉴스를 진행하는 도중 웃음을 참지 못해 연거푸 방송 사고를 냈습니다.
벌지는 뉴욕 마라톤 대회 기사를 소개하면서 처음 웃음을 터뜨린 뒤 다음 멘트에서 웃음을 억지로 참다가 또 다시 박장 대소하는 등 잇따라 3번을 웃어 CNN 뉴스 스탭들을 당혹스럽게 했습니다.
(끝)
CNN 앵커 뉴스 도중 박장 대소 해프닝
입력 2001.11.03 (06:50)
단신뉴스
미국 뉴스 전문 케이블 방송인 CNN의 월드뉴스 앵커 제인 벌지가 뉴스를 진행하는 도중 웃음을 참지 못해 연거푸 방송 사고를 냈습니다.
벌지는 뉴욕 마라톤 대회 기사를 소개하면서 처음 웃음을 터뜨린 뒤 다음 멘트에서 웃음을 억지로 참다가 또 다시 박장 대소하는 등 잇따라 3번을 웃어 CNN 뉴스 스탭들을 당혹스럽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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