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전역에 새로운 테러공격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톰 리지 국토안보국장은 부시 행정부가 내린 고도의 경계령은 무기한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리지 국장은 미 연방정부가 지난 20일 내린 추가 테러 공격 가능성에 대한 경고는 무기한 유효하다면서 미 국민들은 일상적인 생활을 하면서도 테러 공격에 대비한 경계심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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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토안보국장, 추가 테러 경계령 무기한 유지
입력 2001.11.03 (06:50)
단신뉴스
미 전역에 새로운 테러공격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톰 리지 국토안보국장은 부시 행정부가 내린 고도의 경계령은 무기한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리지 국장은 미 연방정부가 지난 20일 내린 추가 테러 공격 가능성에 대한 경고는 무기한 유효하다면서 미 국민들은 일상적인 생활을 하면서도 테러 공격에 대비한 경계심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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