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길을 달리던 승용차가 다리 교각과 충돌해 3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 경남 진주시 판문동 경해여고 입구에서 경남 34 다 1456 승용차가 다리 교각을 들이받아 승용차에 타고 있던 운전자 25살 최대철씨와 25살 최은주,20살 박수민 씨 등 3명이 숨지고 22살 이현선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진양호쪽에서 시내방면으로 달리던 중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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