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경찰서는 오늘 카센터에서 타이어를 상습적으로 훔쳐 온 서울 신림동 39살 백모 씨에 대해 특수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백 씨는 지난 달 20일 새벽 6시쯤 서울시 신정동 36살 문모 씨의 카센터 창고에 있던 타이어 3개를 훔치는 등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40여 차례에 걸쳐 모두 2백 5십여만 원 상당의 타이어를 훔쳐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카센터 타이어 상습 절도용의자에 영장
입력 2001.11.03 (07:39)
단신뉴스
서울 양천경찰서는 오늘 카센터에서 타이어를 상습적으로 훔쳐 온 서울 신림동 39살 백모 씨에 대해 특수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백 씨는 지난 달 20일 새벽 6시쯤 서울시 신정동 36살 문모 씨의 카센터 창고에 있던 타이어 3개를 훔치는 등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40여 차례에 걸쳐 모두 2백 5십여만 원 상당의 타이어를 훔쳐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