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AFP 연합뉴스) 영국 정부는 오늘 나토의 유고 주재 중국 대사관 폭격에 항의하는 중국인들의 시위와 관련해 영국인들에게 시위가 진정될 때까지 중국 여행을 연기하라고 권고했습니다.
영국 외무부는 또 중국에 있는 영국인들에게도 신중하게 행동하고 영국 대사관 등 외교 공관에 가까이 가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에 앞서 미국 국무부도 미국인들에게 중국의 반 나토, 반미 분위기를 감안해 중국 여행을 연기하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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