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가 교각을 들이받고 길 아래로 떨어져 3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 경남 진주시 판문동 경해여고 입구 평거교에서 진주시 문산읍 25살 최대철씨가 운전하던 레간자 승용차가 교각을 들이받고 1.5m 길 아래를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최씨와 진주시 봉곡동 25살 최은주씨 등 3명이 숨지고 사천시 용현면 22살 이 모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새벽길을 과속으로 달리다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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