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외무성은 미국이 지난 88년부터 올해까지 11년째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지목한 것에 대해 근거없는 비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오늘 북한은 당당한 유엔 성원국으로 모든 형태의 테러행위에 반대해 왔으며 어떠한 지원도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고 북한 관영 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외무성 대변인은 또 미국이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지목하고 있는 것은 미국이 대북제재 해제조처를 이행하지 않고 있는 것을 정당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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