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자취방에서 가스가 폭발해 대학생 2명이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어제 저녁 8시쯤 진주시 상계동 71살 정 모씨의 원룸주택 2층 자취방에서 자취생활을 하던 산업대 4학년 24살 송 모씨가 담뱃불을 붙이기 위해 라이터를 켜는 순간 가스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송 씨와 송 씨의 친구 24살 권 모씨 등 2명이 중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자취방 가스폭발 2명 중화상
입력 2001.11.03 (09:30)
930뉴스
⊙앵커: 자취방에서 가스가 폭발해 대학생 2명이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어제 저녁 8시쯤 진주시 상계동 71살 정 모씨의 원룸주택 2층 자취방에서 자취생활을 하던 산업대 4학년 24살 송 모씨가 담뱃불을 붙이기 위해 라이터를 켜는 순간 가스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송 씨와 송 씨의 친구 24살 권 모씨 등 2명이 중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