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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도 사랑 전시회
    • 입력2001.11.03 (09:30)
930뉴스 200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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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앞으로 독도가 우리에게 좀더 친근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인들이 독도 문화심기운동에 발벗고 나섰기 때문입니다.
    장혜윤 기자입니다.
    ⊙기자: 국토의 최동단 독도에 쟁쟁한 문화예술인들이 발을 내디뎠습니다.
    독도사랑을 예술로 승화하기 위한 걸음입니다.
    독도를 만난 감흥은 즉석 수묵화로 표출됩니다.
    손가락을 붓삼고 독도의 한줌 흙을 물감삼아 풍광의 아름다움을 그립니다.
    국내 정상급 무용가는 독도의 정기를 온몸으로 느끼며 즉흥무를 펼칩니다.
    채화된 독도 사랑은 작품이 되어 일반인들에게 전해졌습니다.
    ⊙한운성(서양화가): 한국의 얼을 심는 그런 춤추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래서 모습을 실었습니다.
    ⊙기자: 독도를 이룬 두 개 섬을 이어 만든 하트는 독도 사랑을 상징합니다.
    일본의 영유권 망언에서 꽁치조업 문제까지 현안에 대한 비판도 담겼습니다.
    이 모두가 의식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독도를 우리 땅으로 뿌리내리게 하려는 노력입니다.
    ⊙이종상(서울대 박물관장): 개념적으로만 생각했던 독도를 실제 체험을 하고 우리 문화 속에 용해시켜서 독도에 문화심기 운동을 벌여보자 이런 뜻에서 이번에 전시를 기획하게 된 겁니다.
    ⊙기자: 문화예술인들의 한 판 신명난 독도 잔치는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문화운동으로 이어질 계획입니다.
    KBS뉴스 장혜윤입니다.
  • 독도 사랑 전시회
    • 입력 2001.11.03 (09:30)
    930뉴스
⊙앵커: 앞으로 독도가 우리에게 좀더 친근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인들이 독도 문화심기운동에 발벗고 나섰기 때문입니다.
장혜윤 기자입니다.
⊙기자: 국토의 최동단 독도에 쟁쟁한 문화예술인들이 발을 내디뎠습니다.
독도사랑을 예술로 승화하기 위한 걸음입니다.
독도를 만난 감흥은 즉석 수묵화로 표출됩니다.
손가락을 붓삼고 독도의 한줌 흙을 물감삼아 풍광의 아름다움을 그립니다.
국내 정상급 무용가는 독도의 정기를 온몸으로 느끼며 즉흥무를 펼칩니다.
채화된 독도 사랑은 작품이 되어 일반인들에게 전해졌습니다.
⊙한운성(서양화가): 한국의 얼을 심는 그런 춤추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래서 모습을 실었습니다.
⊙기자: 독도를 이룬 두 개 섬을 이어 만든 하트는 독도 사랑을 상징합니다.
일본의 영유권 망언에서 꽁치조업 문제까지 현안에 대한 비판도 담겼습니다.
이 모두가 의식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독도를 우리 땅으로 뿌리내리게 하려는 노력입니다.
⊙이종상(서울대 박물관장): 개념적으로만 생각했던 독도를 실제 체험을 하고 우리 문화 속에 용해시켜서 독도에 문화심기 운동을 벌여보자 이런 뜻에서 이번에 전시를 기획하게 된 겁니다.
⊙기자: 문화예술인들의 한 판 신명난 독도 잔치는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문화운동으로 이어질 계획입니다.
KBS뉴스 장혜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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