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어서 문화행사 안내해 드립니다.
매 주말 서울시 지하철역에서 공연을 펼쳐 온 지하철 예술무대는 오늘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에서 그룹 서울기타트리오와 노래를 찾는 사람들 등이 함께 하는 무대를 마련합니다.
남녀가 만나고, 사랑하고, 헤어지는 과정을 그린 연극 상처와 풍경이 오는 8일부터 아리랑 소극장에서 무대에 오릅니다.
국악인 최지애 씨의 가야금 독주회가 오는 6일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립니다.
지하철 예술무대 등 문화행사 안내
입력 2001.11.03 (09:30)
930뉴스
⊙앵커: 이어서 문화행사 안내해 드립니다.
매 주말 서울시 지하철역에서 공연을 펼쳐 온 지하철 예술무대는 오늘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에서 그룹 서울기타트리오와 노래를 찾는 사람들 등이 함께 하는 무대를 마련합니다.
남녀가 만나고, 사랑하고, 헤어지는 과정을 그린 연극 상처와 풍경이 오는 8일부터 아리랑 소극장에서 무대에 오릅니다.
국악인 최지애 씨의 가야금 독주회가 오는 6일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