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은 자연생태계와 환경이 우수한 신도.소초지도 등 8개 무인도를 특정도서로 지정해 줄 것을 환경부에 건의했습니다.
옹진군은 건의서를 통해 관내 75개 무인도 가운데 자연생태계, 지형,지질,자연환경 등이 우수한 ▲신도▲뭉통도 ▲소초지도 ▲할미염 ▲소중통각홀도 ▲토기섬▲광대도 ▲멍에섬 등 8개 무인도의 훼손을 막기위해 특정도서로 지정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옹진군은 이들 8개 무인도에는 세계적멸종위기종인 ‘노랑부리 백로를 비롯 가마우지, 물수리, 갈매기류, 검은머리물떼새, 쇠청다리도요 등 30여종의 다양한 새들이 서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