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 15분쯤 경인 전철 간석역 상행선에서 32살 박모 씨가 전철에 치여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지난 4월 우울증 증세로 치료를 받은 병력이 있다는 주변 진술로 미뤄 박 씨가 자신의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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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로 뛰어든 30대 남자 중상
입력 2001.11.03 (09:43)
단신뉴스
오늘 새벽 5시 15분쯤 경인 전철 간석역 상행선에서 32살 박모 씨가 전철에 치여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지난 4월 우울증 증세로 치료를 받은 병력이 있다는 주변 진술로 미뤄 박 씨가 자신의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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