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해상자위대가 미군 주도의 아프가니스탄 공격을 지원하기 위해 활동영역을 걸프지역까지 확대할 방침이라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일본측은 자위대의 구체적인 활동범위로 태평양과 인도양, 걸프 방면의 공해와 상공, 하와이와 디에고가르시아섬, 파키스탄 등을 제시했고, 미국도 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본은 이번주 초 `테러대책 특별조치법'을 통과시키면서 자위대의 활동 영역을 일본에서 인도양의 미군거점인 디에고가르시아섬까지의 항로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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