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오늘 대테러 전쟁과 관련해 자산 동결 대상에 테러 단체 22개를 추가했습니다.
미 재무부는 이에 앞서 지난 9월 23일 9.11 테러의 배후인 테러리스트 오사마 빈 라덴과 그의 테러조직 알 카에다와 연관된 66개 개인과 단체를 자산 동결 대상으로 지정했습니다.
22개 단체에는 헤즈볼라와 하마스, 그리고 팔레스타인 인민 해방전선과 일본의 옴 진리교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리처드 바우처 국무부 대변인은 이에 대해 자산을 동결시킬 테러단체 명단을 확대한 것은 9.11 테러 공격의 용의자들 뿐만이 아니라 모든 테러를 뿌리 뽑겠다는 미국의 다짐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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