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호남성 양쯔강 중류에 있는 성두산 유적지에서 약 6천 400년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구운 벽돌이 발굴됐다고 일본 언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中-日 장강 문명 공동 학술조사단'은 최근 성두산 유적지에 대한 발굴조사를 벌여 성벽 유적 내부에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구운 벽돌을 발굴했으며 이는 4대 문명 이전에 벽돌을 사용한 건축물이 존재했음을 입증해 주는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같은 발표가 사실로 확인될 경우 이 벽돌은 지금까지 가장 오래된 벽돌로 알려진 인더스 문명의 모헨조다로 유적지 벽돌보다 2천년 정도 앞서 만들어진 것이 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