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에서 나온 피가 대동맥을 통해 말초동맥으로 흘러가는 속도인 `대동맥 맥파전파속도'가 빠를수록 심근경색과 협심증 같은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임상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고대 구로병원 심혈관센터 박창규 교수연구진은 허혈성 심장질환자 백 87명을 대상으로 대동맥 맥파 전파속도를 측정한 결과, 초기환자 76%는 1초에 10m, 중기환자 14%는 13m, 말기환자 10%는 16m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심장질환의 위험이 없는 정상인의 평균 대동맥 맥파전파속도 7m보다 1.5 내지 2.5배 가량 높은 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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