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김장철을 앞두고 고춧가루 등 양념류 판매업소 백50여 곳에 대해 위생 점검을 벌여 위생상태가 불량한 업소 33곳을 적발했습니다.
적발 업소는 종업원 건강진단 미필과 작업일지 미비가 각각 6곳씩 그리고 중국산 고춧가루를 국산과 섞어 판 곳이 한 곳 등입니다.
서울시는 이들 적발된 업소 가운데 두 곳을 고발하고 10곳은 문을 닫도록 했습니다.
(끝)
위생불량 양념류 판매업소 33곳 적발
입력 2001.11.03 (10:13)
단신뉴스
서울시는 김장철을 앞두고 고춧가루 등 양념류 판매업소 백50여 곳에 대해 위생 점검을 벌여 위생상태가 불량한 업소 33곳을 적발했습니다.
적발 업소는 종업원 건강진단 미필과 작업일지 미비가 각각 6곳씩 그리고 중국산 고춧가루를 국산과 섞어 판 곳이 한 곳 등입니다.
서울시는 이들 적발된 업소 가운데 두 곳을 고발하고 10곳은 문을 닫도록 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