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프다며 이웃 주민을 유인한 뒤 금품을 빼앗은 불법 체류 외국인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의정부 경찰서는 오늘 불법 체류 이란인 20살 자베 자파리 씨 등 2명에 대해 특수 강도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31일 오전 10시 쯤 경기도 의정부시의 자신들 집에서 이웃 주민 42살 나모 씨에게 몸이 아프다며 도움을 요청한 후 나 씨가 찾아오자 손발을 묶고 나 씨의 승용차에 있던 현금 3천 5백만 원과 신용카드 2장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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